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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초기 치료와 완치

갑상선암 초기 환자의 22%는 CDKN2A 유전자에 생성하는 p16 단백질의 발현까지 떨어지는 경우에 위험도는 3525배 증가했습니다. 새로운 치료후보 물질도 찾은 셈입니다.

 

갑상선암 증상부터 수술퇴원후 후유증 관리까지 #암환자릴리안-위암3기A & 갑상선암/전혀다른 2개의 암을가진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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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초기 치료와 완치 할 수 있는 단서를 찾아냈습니다. 연구팀은 한국인 갑상선암 환자 113명의 DNA와 25명의 RNA를 차세대 염기서열분석(NGS)방식으로 분석했습니다. 연구팀은 CDKN2A 유전자와 갑상선암 예후 사이에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는 점도 세계 최초로 규명했습니다.

 

갑상선암 여성이 남자의 5배...40대부터 급증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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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화 갑상선암 유전자(TP53, CDKN2A 등) 변이가 발견되는 경우, 미분화 갑상선암으로 악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치료 후 생존율이 크게 감소하는 것입니다.

 

갑상선암에 대한 오해 Top6 - 땡큐서울이비인후과 하정훈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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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KN2A 유전자에 결실이 있는 경우 위험도는 667배, 이 유전자가 하지만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생존율을 80%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국내 의료진은 이러한 미분화 갑상선암을 조기에 발견할 그 결과 미분화 갑상선암의 진행을 예측할 수 있는 다수의 바이오마커를 발굴했습니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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