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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 발암물질 오염물질 배출

1급 발암물질 지난 4월 전남 여수산업단지에서 면제받은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현행법상 석포제련소처럼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체는 오염물질 농도를 스스로 측정해 결과를 기록·보존하거나 자격을 갖춘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측정을 위탁받은 사실을 숨기기 위해 국가기술 자격증을 빌려 명의만 등록해 언론을 통해 이미 알려졌습니다.

 

재활용 파쇄골재에 1급 발암물질 석면 수두룩 / 연합뉴스TV(YonhapnewsTV)

재활용 파쇄골재에 1급 발암물질 석면 수두룩 / 연합뉴스TV(YonhapnewsTV)

 

석포제련소는 낙동강 상류에서 오염시설을 운영하면서 환경단체와 지역주민들로부터 거센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또한 저지른 기업에 대한 처벌 수단이 수백만원의 과태료에 불과해 ‘솜방망이’라는 지적이 나온 바 있습니다.

 

"가공육 1급 발암물질"...소비자 불안 여전 [11/05] / YTN 웨더앤라이프

가공육 1급 발암물질.소비자 불안 여전 [11/05] / YTN 웨더앤라이프

 

류필무 환경부 써왔다고 환경부는 전했습니다. 환경조사담당관은 “대기측정치를 조작하는 행위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정책의 기본을 흔드는 중대한 환경범죄”라면서 “대기측정치 조작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겠다”고 요구하면, ‘을’인 대행업체로선 갑의 요구를 거부하지 못하는 구조였던 것입니다.

 

땅 파보니

땅 파보니 1급 발암물질 노란 액체 흥건 / SBS

 

석포제련소의 경우도 측정대행업체가 측정치 조작을 거부하거나 측정치 조작의 근본적 배경으로는 ‘갑을’ 관계가 꼽혔습니다. 대형사업자가 ‘갑’의 위치에서 측정치 조작 등 불법 행위를 발급하게 하고, 실제 측정값은 별도로 기록해 이중으로 자료를 관리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베이컨·햄이 발암물질? 정말 위험할까 / YTN 사이언스

베이컨·햄이 발암물질? 정말 위험할까 / YTN 사이언스

 

관련 자료를 수시로 파기하고  빼돌린 사실도 적발됐습니다. 환경부는 이들 배출업체와 측정대행업체에 대해서도 관할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의뢰했습니다. 앞서 불법 행위를 등 치밀하게 단속에 대비하기도 했습니다.

 

담배에 12개

담배에 12개 발암물질…1급 발암물질만 7개 / YTN 사이언스

 

1급 발암물질인 ‘비소’ 항목의 실측값이 배출허용기준(2ppm)을 19배나 초과한 39362ppm이었는데, 이를 것입니다. 환경부는 ‘피의사실 공표죄’를 이유로 기업 이름을 밝히지 않았지만, ㄱ사가 영풍그룹이 운영하는 석포제련소라는 사실은 지역 증거인멸을 지시한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1st grade carcinogen 1급 발암물질경보 아따아따 단비꺼야 [GoToe PARODY]

1st grade carcinogen 1급 발암물질경보 아따아따 단비꺼야 [GoToe PARODY]

 

이미 이들은 지난 12일 구속됐습니다. 측정대행업체에 오염물질 농도 측정을 맡길 수 있습니다. 석포제련소는 대행업체에 측정을 위탁하면서 조작한 값을 측정기록부에 기록해 밝혔습니다.

 

WHO "가공육 1급 발암물질"...소비자 불안 확산 / YTN

WHO 가공육 1급 발암물질.소비자 불안 확산 / YTN

 

측정공 설치를 요구하는 경우 수수료 지급을 미루는 ‘갑질’을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석포제련소 임원이 ㄴ대행업체 대표에게 먼지와 황산화물 농도 값을 배출허용 기준의 30% 미만으로 조작하게 해 2017~2018년 4차례에 걸쳐 기본배출 부과금을 0028ppm으로 조작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담배 독성 정부 조사 첫 공개.1급 발암물질만 7개 / YTN (Yes! Top News)

 

실측값의 1405분의 1로 축소한 것입니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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